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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개별공시지가 열람하고 감정평가사와 상담하세요!

AI 요약서울 성북구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51,124필지에 대해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주민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열람은 구청, 주민센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구청, 주민센터, 웹사이트, 우편, 팩스로 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 검증 및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되며, 최종 공시는 4월 30일이다. 성북구는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3월 넷째 주부터 4월 둘째 주까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성북구, 개별공시지가 열람하고 감정평가사와 상담하세요!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2025. 1. 1.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주민열람을 진행하고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 대상 토지는 총 51,124필지다. 열람은 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 주민센터 민원실을 방문하거나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https://www.realtypric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라면 이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 주민센터에 직접 제출하거나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우편, 팩스 등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성북구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해 그 결과를 통지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당 가격(㎡/원)으로 각종 세금 및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때문에 열람기간 동안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 과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성북구는 해마다 열람기간에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결정사항 등 주민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3월 넷째주부터 4월 둘째주에 6회 운영한다. 상담을 원하는 이는 성북구청 부동산정보과 전화 02-2241-4640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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