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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3월 폭설 대비 비상 1단계 가동

AI 요약전라북도는 3월 폭설에 대비하여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1,452명의 인력과 289톤의 제설 자재를 투입하여 도로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8개 시군과 사업소는 국도, 지방도, 시군도 등 총 179개 구간에 대한 제설 작업을 실시했으며, 도민들에게 재난문자, SMS 등을 통해 상황을 전파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전북, 3월 폭설 대비 비상 1단계 가동
전라북도는 3월 폭설에 대비하여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총 1,452명(도 24명, 시군 862명, 소방 1,676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8개 시군과 사업소는 국도 10개 구간, 지방도 53개 구간, 시군도 116개 구간 등 총 179개 구간에 대한 도로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제설 작업에는 장비 66대, 인력 148명, 염화칼슘 21톤, 소금 191톤, 친환경 제설제 77톤 등 총 289톤의 자재가 투입되었다. 전주시는 2시, 군산시는 3시, 진안군과 순창군은 4시, 도로관리사업소와 장수군, 무주군은 5시, 남원시는 5시 40분, 임실군은 14시부터 제설 작업을 시작했다. 중대본부장은 3월 17일 지시사항을 전달했고, 행정안전부 안전차관 주재 대책회의는 3월 14일에 진행되었다. 도민들에게는 재해문자 전광판 62개소, 재난문자 9회, SMS 15회(42,623명) 등을 통해 상황을 전파했다. 또한 대설 및 강풍 대비 안전관리와 사전 통제 강화를 위해 공문 6회, NDMS 13회 요청했으며, 도-시군 카톡방을 통해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고 붕괴 대비 눈 치우기 등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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