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자유총연맹 영화동 위원회, ‘우리동네 깨끗하게’ 마을 대청소 나서
AI 요약수원시 자유총연맹 장안구 영화동 위원회는 4월 14일, 마을 대청소를 실시하여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지역 환경 정비에 나섰다. 위원회와 동 직원 10여 명은 청소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영화동장은 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깨끗한 영화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수원시 자유총연맹 장안구 영화동 위원회가 지난 14일, 봄을 맞아 지난 겨울 쌓인 묵은 때를 벗어내는 마을 대청소에 동참했다.
자유총연맹 영화동 위원들과 동 직원 등 10여명은 관내 청소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여 관내 환경을 쾌적하게 정비하였다.
진경순 영화동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써주신 자유총연맹 영화동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영화동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유총연맹 영화동 위원들과 동 직원 등 10여명은 관내 청소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여 관내 환경을 쾌적하게 정비하였다.
진경순 영화동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써주신 자유총연맹 영화동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영화동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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