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유성구
유성구, 신중년 위한 ‘5060 청춘대학’ 학습자 모집
AI 요약대전 유성구는 50~60세대 신중년을 위한 '5060 청춘대학'을 운영한다. 충남대와 협력하여 인문교양, 경력개발 과정을 제공하며, 영화 해설, 법률 상식, 천연염색, 웰다잉 지도사, AI 활용 교육 등 다양한 강좌가 포함된다. 참여 신청은 26일까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50~60세대 신중년을 대상으로 ‘5060 청춘대학’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5060 청춘대학은 충남대학교와의 협업을 통해 전문 교수진의 강의와 대학교로 찾아가는 강좌 등으로 진행되며, 인문학 소양을 쌓을 수 있는 인문교양 과정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경력개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인문교양 과정은 영화 해설 교육 전문가의 강연으로 진행되는 ‘해설이 있는 영화’, 법률의 기본 개념과 부동산 거래 및 법률문제를 다루는 ‘시니어 법률 상식’, 천연염색 및 차(茶) 실습 과정인 ‘자연에 물들다’가 진행된다.
경력개발 과정은 건강하고 의미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웰다잉 지도사 과정’, AI(인공지능) 기본 사용법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배울 수 있는 ‘AI 활용 교육 전문가 과정’으로 마련됐다.
참여 신청은 26일까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원(☎042-611-6507)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5060 청춘대학을 통해 신중년 세대가 새로운 기회를 찾고 활기찬 인생 후반기를 설계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과정을 마련해 주민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5060 청춘대학은 충남대학교와의 협업을 통해 전문 교수진의 강의와 대학교로 찾아가는 강좌 등으로 진행되며, 인문학 소양을 쌓을 수 있는 인문교양 과정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경력개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인문교양 과정은 영화 해설 교육 전문가의 강연으로 진행되는 ‘해설이 있는 영화’, 법률의 기본 개념과 부동산 거래 및 법률문제를 다루는 ‘시니어 법률 상식’, 천연염색 및 차(茶) 실습 과정인 ‘자연에 물들다’가 진행된다.
경력개발 과정은 건강하고 의미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웰다잉 지도사 과정’, AI(인공지능) 기본 사용법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배울 수 있는 ‘AI 활용 교육 전문가 과정’으로 마련됐다.
참여 신청은 26일까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원(☎042-611-6507)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5060 청춘대학을 통해 신중년 세대가 새로운 기회를 찾고 활기찬 인생 후반기를 설계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과정을 마련해 주민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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