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남도서산시

서산시, 도로명주소 사용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AI 요약서산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산동부시장과 공용버스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명주소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면서 현장 중심의 맞춤형 홍보를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토지정보과 직원 20여명이 참석...

서산시, 도로명주소 사용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서산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산동부시장과 공용버스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명주소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면서 현장 중심의 맞춤형 홍보를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토지정보과 직원 20여명이 참석해 만나는 사람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면서 올바른 도로명주소 사용법과 개별공시지가 소통마당 안내 및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문화 확립을 위해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사용을 적극 홍보하였다. 이에 앞서 서산시에서는 우편․택배 물량이 폭주하는 명절에 배송지연이나 오배송을 예방하고자 물류․택배업체 및 대형마트를 방문하여 물류 담당자에게 운송․유통 등에 도로명주소를 사용하여 물류 배송에 차질이 없도록 요청하였다. 최종구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의 생활 속 정착을 위해 맞춤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시민들이 도로명주소 사용 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충남서산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