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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심폐소생술 상설 교육장 운영…구민 안전과 생명 보호 강화

AI 요약서울 성북구가 구민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심폐소생술 상설 교육장을 열고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성북구보건소 6층에 마련된 교육장에서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배우고 실습할 수 있다. 교육은 매일 2회(평일 오전 10시, 오후 1시 30분) 운영되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예약 가능하다. 또한,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장비 대여, 찾아가는 교육도 병행하여 더 많은 구민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 성북구, 심폐소생술 상설 교육장 운영…구민 안전과 생명 보호 강화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구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심폐소생술 상설 교육장을 조성, 모든 구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2월부터 성북구보건소 6층에 문을 연 심폐소생술 상설 교육장에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매일 2회(평일 오전 10시, 오후 1시 30분) 운영되고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이론을 배우고 실습하며 직접 몸으로 익힐 수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단체 또는 구민은 온라인(성북학습포털,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 또는 전화(☎02-2241-6060)로 예약하면 된다.

한편, 구는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장비 대여,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병행하여 보다 많은 구민이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심폐소생술 체험은 매일(평일) 오전 9시~10시, 11시 30분~12시, 오후 1시 ~1시 30분, 3시~6시에 운영되며, 체험 운영시간에 교육장에 방문하면 된다.

이승로 구청장은 “응급상황에서 내 가족, 내 이웃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꼭 필요한 교육”이라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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