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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건설현장 안전 점검, “해빙기 사고 예방 최우선”

AI 요약이범석 청주시장은 11일 사직3구역 재개발사업과 구룡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해빙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지반 침하 여부, 흙막이 시설, 절개지 및 구조물의 안전성 등을 꼼꼼히 살폈다. 이 시장은 "해빙기에는 예측하기 어렵고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 요소가 많아 철저한 사전 점검이 필수적"이라며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철저한 점검과 관리로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2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저수지, 건설현장, 문화재 등 261개소의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범석 청주시장, 건설현장 안전 점검, “해빙기 사고 예방 최우선”
이범석 청주시장은 11일 서원구 사직동 사직3구역 재개발사업과 구룡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해빙기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사직3구역 재개발사업은 지상 35층, 지하 3층, 연면적 35만3,557㎡ 규모이며 현재 지하 골조 공정이 진행 중이다. 구룡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은 공동주택 건축과 진입도로 개설공사 현장으로, 터널 및 도로 개설 공사가 한창이다.

이 시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지반 침하 여부, 흙막이 시설, 절개지 및 구조물의 안전성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해빙기 지반이 약해져 토사 붕괴가 발생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작업 전후 안전 교육과 기본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해빙기에는 예측하기 어렵고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 요소가 많아 철저한 사전 점검이 필수적”이라며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철저한 점검과 관리로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겨울 동안 얼었던 지반이 녹으며 약해지는 해빙기를 맞아 2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저수지, 건설현장, 문화재 등 261개소의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 또는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물은 응급조치(사용제한 등) 후 신속히 정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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