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동네 가게서 3만 원 쓰면 2만 원 온누리상품권 지급
AI 요약광주 우산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자주가게'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 사업은 우산동 내 소상공인 가게에서 3만 원 이상 소비한 시민 100명을 추첨하여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것으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됩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 또는 우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영수증을 제출하면 됩니다.

광주 우산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종이)가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동네 가게에서 3만 원 이상을 쓰면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자주가게’ 사업에 나섰다.
‘자주가게’는 ‘우산동 주민자치회가 주도하는 우산동 가게 살리기’의 줄임말이다.
이달부터 5월까지 매월 우산동 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가게(광주상생카드 가맹점)에서 3만 원 이상을 쓴 100명을 추첨해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광산구가 올해 역점 추진 중인 민생경제 살리기에 발맞춰 우산동 골목상권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해 재소비를 촉진한다는 취지로 동 주민자치회가 기획했다.
시민 누구나 우산동 가게에서 3만 원 이상을 결제한 뒤 온라인(웹자보 정보무늬 접속, 네이버 폼 작성)으로 응모하거나, 영수증을 우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해 참여할 수 있다.
영수증은 해당 월의 구매 영수증만 인정된다.
김종이 우산동 주민자치회장은 “마을, 동네상점 이용을 촉진하고, 고물가로 부담을 겪는 시민에게도 혜택이 되는 상생 방안을 고민한 끝에 ‘자주가게’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지역 상권이 힘을 내 웃을 수 있도록 많은 분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주가게’ 사업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광산구 우산동주민자치회 사무국(062-945-9633)에 하면 된다.
‘자주가게’는 ‘우산동 주민자치회가 주도하는 우산동 가게 살리기’의 줄임말이다.
이달부터 5월까지 매월 우산동 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가게(광주상생카드 가맹점)에서 3만 원 이상을 쓴 100명을 추첨해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광산구가 올해 역점 추진 중인 민생경제 살리기에 발맞춰 우산동 골목상권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해 재소비를 촉진한다는 취지로 동 주민자치회가 기획했다.
시민 누구나 우산동 가게에서 3만 원 이상을 결제한 뒤 온라인(웹자보 정보무늬 접속, 네이버 폼 작성)으로 응모하거나, 영수증을 우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해 참여할 수 있다.
영수증은 해당 월의 구매 영수증만 인정된다.
김종이 우산동 주민자치회장은 “마을, 동네상점 이용을 촉진하고, 고물가로 부담을 겪는 시민에게도 혜택이 되는 상생 방안을 고민한 끝에 ‘자주가게’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지역 상권이 힘을 내 웃을 수 있도록 많은 분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주가게’ 사업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광산구 우산동주민자치회 사무국(062-945-9633)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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