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고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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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해리면, 제설봉사단 간담회 가져
AI 요약고창군 해리면은 27일 제설봉사단 간담회를 열고 봉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해리면 제설봉사단은 16명으로 58.9km 구간 제설작업을 담당하며, 겨울철 주민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고창군 해리면(면장 홍정묵)은 지난 27일 제설봉사단 간담회를 통해 봉사단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난 겨울철 제설작업에 대한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해리면 제설봉사단은 16명으로 총 58.9㎞ 구간 제설작업을 맡고 있으며, 연이은 폭설에도 새벽부터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제설작업을 돌아보며, 제설봉사단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제설장비 상황을 살피는 등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한 의견청취 시간을 가졌다.
홍정묵 해리면장은 “매년 헌신적으로 제설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제설봉사단의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해리면 제설봉사단은 16명으로 총 58.9㎞ 구간 제설작업을 맡고 있으며, 연이은 폭설에도 새벽부터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제설작업을 돌아보며, 제설봉사단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제설장비 상황을 살피는 등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한 의견청취 시간을 가졌다.
홍정묵 해리면장은 “매년 헌신적으로 제설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제설봉사단의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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