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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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보건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협력 간담회 개최
AI 요약수원시 권선구보건소는 27일 수원메쎄에서 청소년 전자담배·음주 등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수원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경기도금연사업지원단 등 8개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권선구보건소가 27일 청소년 전자담배·음주 등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유관기관들과 간담회를 열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수원메쎄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권선구 보건소, 수원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경기도금연사업지원단,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 수원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수원시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 등 8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각 기관의 주요 사업들을 공유하고, 수원시 보건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사업과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또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모색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전자담배, 음주 등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며 “각 기관이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수원메쎄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권선구 보건소, 수원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경기도금연사업지원단,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 수원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수원시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 등 8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각 기관의 주요 사업들을 공유하고, 수원시 보건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사업과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또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모색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전자담배, 음주 등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며 “각 기관이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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