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옥천군
옥천군·민간단체, 인구늘리기에 동참하는 릴레이 협약
AI 요약충북 옥천군이 군 주도의 인구정책 한계에서 벗어나 인구늘리기에 대한 범군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민간단체와 손을 잡는다. 민간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인구절벽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매월 2개 단체 씩 올해 말까지 총 24개 단체와 잇따라 인구늘리기 협약을 할 계획이다. 처음 협약한 단체가 다음 협약 대상을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

충북 옥천군이 군 주도의 인구정책 한계에서 벗어나 인구늘리기에 대한 범군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민간단체와 손을 잡는다.
민간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인구절벽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매월 2개 단체 씩 올해 말까지 총 24개 단체와 잇따라 인구늘리기 협약을 할 계획이다.
처음 협약한 단체가 다음 협약 대상을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해 인구증가 시책에 동참하는 범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계속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15일에 열린 제1호 릴레이 협약식은 군 주민자치협의회(회장 김기현)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상황실서 열렸다.
이날 협약으로 군과 주민자치협의회는 인구늘리기 지원시책 홍보, 단체 특성에 맞는 인구늘리기 시책사업 추진, 인구늘리기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및 교육 등을 중심으로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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