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성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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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미타사, 보문동 저소득층에 백미와 라면 후원
AI 요약서울 성북구 보문동 미타사는 11년째 우수를 맞아 저소득 계층을 위해 백미 30포와 라면 10박스를 보문동 주민센터에 후원했다. 미타사 주지스님은 자비 실천을 강조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 위치한 미타사(주지 스님 법천)가 성북구 보문동주민센터에 21일 어려운 저소득 계층을 위해 백미와 라면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24절기에 하나인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를 맞이해 미타사 스님들과 신도들이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아 백미 10Kg 30포와 라면 10박스를 후원했다. 미타사는 올해로 11년째 백미, 라면, 생필품, 동지팥죽 등을 저소득 계층을 위해 보문동 주민센터에 꾸준히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미타사 법천 주지 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 가운데 가장 중요한 자비 실천을 실현하기 위해 스님들과 신도분들이 뜻을 모아 후원을 하게 됐다”라며 “자비의 쌀과 라면이 저소득 가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미선 보문동장은 “이렇게 11년이라는 기간 동안 지속적인 후원을 해주시는 미타사 스님들과 신도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후원해 주신 성품과 사랑의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후원은 24절기에 하나인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를 맞이해 미타사 스님들과 신도들이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아 백미 10Kg 30포와 라면 10박스를 후원했다. 미타사는 올해로 11년째 백미, 라면, 생필품, 동지팥죽 등을 저소득 계층을 위해 보문동 주민센터에 꾸준히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미타사 법천 주지 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 가운데 가장 중요한 자비 실천을 실현하기 위해 스님들과 신도분들이 뜻을 모아 후원을 하게 됐다”라며 “자비의 쌀과 라면이 저소득 가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미선 보문동장은 “이렇게 11년이라는 기간 동안 지속적인 후원을 해주시는 미타사 스님들과 신도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후원해 주신 성품과 사랑의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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