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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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두레협동조합과 집수리 지원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두레협동조합과 취약계층 복지안전망 및 복지자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발굴 및 집수리 지원 등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민자치회도 복지자원 연계에 참여한다. 두레협동조합은 마을기업으로서 북카페, 공구대여사업 등 지역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25일,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회가 두레협동조합과 취약계층 복지안전망 및 복지자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취약계층을 사전에 발굴하고 집수리가 필요한 경우 시설점검 및 집수리를 지원하는 등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영화동 주민자치회도 동참하여 관내 복지자원 연계에 힘을 보태기로 약속했다. 두레협동조합은 2020년 3월 설립 후 2022년 3월 마을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영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북카페와 공구대여사업 등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지역활동을 하고 있다. 서정국 두레협동조합 대표는“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영화동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수진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흔쾌히 뜻을 모아주신 두레협동조합 대표님께 감사하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취약계층 발굴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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