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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문화재단, 금정문화예술포럼 <금정문화정담> 성료

AI 요약부산 금정문화재단은 지난 19일 '2025 상반기 금정문화예술포럼 <금정문화정담>'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70여 명의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한 이번 포럼은 금정구 지역 예술인과 지역 문화예술 현황을 공유하고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참여자들은 지역 예술인 간 소통의 필요성과 지역에서 활동하는 어려움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재단은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금정문화재단, 금정문화예술포럼 <금정문화정담> 성료
부산시 금정구 금정문화재단(이사장 윤일현)은 금정구 지역 예술인과 지역 문화예술의 현황을 공유하고 상생 방안에 대한 토의를 위해 지난 19일 진행하였던 2025 상반기 금정문화예술포럼 <금정문화정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1월부터 한 달간 진행한 ‘금정구 거주 예술인 모집’사업의 신청서를 제출해 주신 예술인 200여 명 중 사전 신청을 통해 50명의 지역 예술인들을 초청하려 했으나, 신청 문의가 쇄도하고 현장에서 접수를 원하신 예술인분들이 많아 기존의 계획보다 더 많은 70여 명의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였다.

윤일현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2025 금정문화예술포럼 <금정문화정담>은 1부에서 금정문화재단의 소개 및 올해 금정문화재단 시행 예정인 문화사업을 소개하는 자리였으며, 2부는 참여자 서로를 알아가는 관계 맺기 시간 및 지역 예술인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의견 교환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포럼의 참여자들의 주된 의견들은 지역의 문화예술 종사자로서 서로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가 필요했다는 이야기였으며, 또한 문화예술인으로써 지역에서 삶을 영유하며 활동하는 부분의 어려움들에 대해 가감 없이 신랄하게 이야기했다.

이번 포럼에 참여한 지역 예술인 중 한 분은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금정구와 금정문화재단에 감사함을 표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였다.

금정문화재단 윤일현 이사장은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앞으로 계속해서 지역 예술가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많은 자리를 마련하겠으며, 개진해 주신 의견들을 꼼꼼하게 살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했으며, 금정문화재단 이홍길 상임이사는‘이렇게 많은 지역 예술인분의 관심과 참여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지역 예술가분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기획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포럼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금정문화재단 누리집(www.gjfac.org)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이 있으면 금정문화재단 예술진흥팀(051-715-698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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