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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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대형 건설현장 대상 화재 예방 특별 점검
AI 요약용인특례시는 9월 14일까지 지역 내 대형 건설현장 23곳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복합리조트 신축 공사장 화재 사고를 계기로 마감공사 단계 건설 현장의 단열재 등 건설자재 적치 상태, 비상 대피로 확보 여부, 용접 작업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다음 달 14일까지 지역내 대형 건설현장 23곳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특별 점검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한 복합리조트 신축 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명사고가 발생한 것을 반영해 마감공사 단계에 있는 건설 현장을 점검하려는 취지다.
점검 대상은 시에서 발주한 공공 건축물을 포함해 연면적 1만㎡ 이상의 민·관 건설 공사 현장 23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단열재 등 건설자재 적치 상태, 비상 대피로 확보 여부, 용접 작업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최근 한 복합리조트 신축 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명사고가 발생한 것을 반영해 마감공사 단계에 있는 건설 현장을 점검하려는 취지다.
점검 대상은 시에서 발주한 공공 건축물을 포함해 연면적 1만㎡ 이상의 민·관 건설 공사 현장 23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단열재 등 건설자재 적치 상태, 비상 대피로 확보 여부, 용접 작업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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