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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수산㈜, 부산형 착한결제 캠페인 참여
AI 요약우양수산㈜ 조영준 대표, 부산형 착한결제 캠페인 6호 참여자로 충무동골목시장에서 선결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 다음 참여자로 천일여객그룹 박보현 사장 지목. 착한결제 캠페인은 2월 말 7호 기업 참여로 종료 예정이며, '착한결제 인증 이벤트'는 4월 6일까지 진행.

부산시는 2월 19일 조영준 우양수산㈜ 대표가 부산형 착한결제 캠페인 6호 참여자로 동참했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서구청장과 함께 충무동골목시장을 방문하여 5곳의 식당과 가게에서 직원 식비를 선결제했다. 1982년 설립된 우양수산㈜은 대형선망어업을 영위하는 부산의 중견 수산업체로, 자회사 우양산업개발과 상장법인 세기상사를 통해 경주 힐튼호텔, 충무로 대한극장, 우양미술관 등을 운영하고 있다. 조 대표는 부산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국내 거주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조 대표는 착한결제 캠페인 참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며, 다음 참여자로 천일여객그룹 박보현 사장을 지목했다. 천일여객그룹은 1949년 창립 이후 여객운행, 터미널 운영을 주력으로 유통, 에너지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부산형 착한결제 캠페인은 지역 소상공인 점포에서 미리 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2월 말 7호 기업 참여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4월 6일까지 진행되는 '착한결제 인증 이벤트'는 부산시 소재 업체에서 10만 원 이상 선결제 후 시 누리집에 인증 자료를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동백전 정책지원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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