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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더위쉼터 110개소에 사물주소 부여
AI 요약청주시는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무더위쉼터 110개소에 사물주소를 부여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 및 구급을 지원한다. 사물주소는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이 아닌 시설물 위치를 특정하는 주소로, 주소정보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청주시는 2021년부터 육교승강기, 버스정류장 등 시민 이용 시설물에 사물주소를 부여해왔으며, 앞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민방위 대피시설 등에도 확대할 계획이다.

청주시는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110개소에 사물주소를 부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사물주소란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이 아닌 생활밀접시설물 등 사물의 위치를 특정하는 주소를 말한다. 주소가 부여되면 긴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찾기가 가능해져, 신속한 구조․구급이 이뤄질 수 있다.
무더위쉼터 사물주소는 주소정보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태웅 지적정보과장은 “응급상황 시 정확한 주소정보로 위치 소통이 쉬워지도록 앞으로도 어린이 놀이시설, 민방위 대피시설 등에도 사물주소 부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2021년부터 시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육교승강기, 버스정류장 등 시설물 총 16종에 사물주소를 부여했다.
사물주소란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이 아닌 생활밀접시설물 등 사물의 위치를 특정하는 주소를 말한다. 주소가 부여되면 긴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찾기가 가능해져, 신속한 구조․구급이 이뤄질 수 있다.
무더위쉼터 사물주소는 주소정보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태웅 지적정보과장은 “응급상황 시 정확한 주소정보로 위치 소통이 쉬워지도록 앞으로도 어린이 놀이시설, 민방위 대피시설 등에도 사물주소 부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2021년부터 시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육교승강기, 버스정류장 등 시설물 총 16종에 사물주소를 부여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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