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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먼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부산광역시 지방시대위원회」 올해 첫 회의 개최
AI 요약부산시는 2월 14일 '부산광역시 지방시대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도 부산광역시 지방시대 시행계획'과 '2025년도 부울경 초광역권발전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실현'을 목표로 4조 6천959억 원을 투입, 5대 전략, 22대 핵심과제, 262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부울경 초광역권발전에는 7천411억 원을 투입, 3대 전략, 12개 핵심과제, 50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4개 분과위원회 운영을 통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실효성을 높였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2월 14일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 지방시대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도덕희)'의 올해(2025년)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부산의 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을 논의하고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상정된 안건은 2건이다.
첫 번째 안건은 '지방시대 종합계획'의 1년 단위 법정 실행계획인 「2025년도 부산광역시 지방시대 시행계획(안)」이다.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실현’을 목표로 총사업비 4조 6천959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5대 전략, 22대 핵심과제, 262개 세부과제로 구성되며, 주요 사업으로는 부산형 통합 늘봄 프로젝트,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 및 산업전환 녹색펀드 조성, 북항 재개발사업 추진, 부산어린이 병원 건립, 찾아가는 의료버스 추진, 하하(HAHA)센터 조성 등이 담겼다. 지난해 지정된 4대 특구와 주요 핵심 기반 시설 및 산업, 인재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의 성장동력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 포함됐다.
두 번째 안건은 부울경 지역의 공동 발전을 위한 실행계획인 「2025년도 부울경 초광역권발전 시행계획(안)」이다. 총사업비 7천411억 원을 투입해 산업혁신 기반 조성, 광역 기반 시설 구축, 삶의 질 향상이라는 3대 전략을 중심으로 12개 핵심과제, 50개 세부과제가 담겼다.
위원회는 본회의에 앞서 자치분권, 혁신성장, 교육발전, 문화관광 등 4개 분과위원회를 운영해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 청취와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정책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2월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분과위원회에서는 심의안건 2건뿐만 아니라, 지방시대 핵심과제인 4대 특구와 부산·경남 행정통합 등 주요 정책현안의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토론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쳤다.
시는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정책과제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하는 등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부산의 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을 논의하고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상정된 안건은 2건이다.
첫 번째 안건은 '지방시대 종합계획'의 1년 단위 법정 실행계획인 「2025년도 부산광역시 지방시대 시행계획(안)」이다.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실현’을 목표로 총사업비 4조 6천959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5대 전략, 22대 핵심과제, 262개 세부과제로 구성되며, 주요 사업으로는 부산형 통합 늘봄 프로젝트,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 및 산업전환 녹색펀드 조성, 북항 재개발사업 추진, 부산어린이 병원 건립, 찾아가는 의료버스 추진, 하하(HAHA)센터 조성 등이 담겼다. 지난해 지정된 4대 특구와 주요 핵심 기반 시설 및 산업, 인재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의 성장동력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 포함됐다.
두 번째 안건은 부울경 지역의 공동 발전을 위한 실행계획인 「2025년도 부울경 초광역권발전 시행계획(안)」이다. 총사업비 7천411억 원을 투입해 산업혁신 기반 조성, 광역 기반 시설 구축, 삶의 질 향상이라는 3대 전략을 중심으로 12개 핵심과제, 50개 세부과제가 담겼다.
위원회는 본회의에 앞서 자치분권, 혁신성장, 교육발전, 문화관광 등 4개 분과위원회를 운영해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 청취와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정책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2월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분과위원회에서는 심의안건 2건뿐만 아니라, 지방시대 핵심과제인 4대 특구와 부산·경남 행정통합 등 주요 정책현안의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토론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쳤다.
시는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정책과제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하는 등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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