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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세곡천 힐링텃밭 경작 참여자 모집… 540구획 분양
AI 요약강남구, 세곡천 힐링텃밭 경작 참여자 540구획 분양…2월 13일부터 21일까지 신청 접수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세곡천 힐링텃밭 경작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2월 13일부터 21일까지며, 총 540구획(1구획당 약 10㎡)을 분양한다.
세곡천 힐링텃밭은 세곡동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1만 2760㎡(약 3800평) 규모의 도시농업 공간이다. 최근 도심 속 농업 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난해 540명 모집에 2612명이 신청해 4.8: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 대상은 2월 13일 기준 강남구에 주소지를 둔 구민으로, 신청은 구 홈페이지(소통·참여 → 신청 → 세곡천 힐링텃밭 분양)에서 가능하다. 1세대당 1구획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 후 전산 추첨과 참여 자격 확인을 거쳐 3월 10일 최종 참여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분양대금은 제1힐링텃밭 5만 원, 제2힐링텃밭 4만 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등 특별분양 대상자는 분양대금의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친환경 도시농업 실천을 위해 토양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참여자들에게 친환경 퇴비와 약제를 지원해 건강한 농작물 재배를 돕는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세곡천 힐링텃밭은 도심 속 자연에서 가족·이웃과 함께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구민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고 수확의 기쁨을 나누며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텃밭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곡천 힐링텃밭은 세곡동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1만 2760㎡(약 3800평) 규모의 도시농업 공간이다. 최근 도심 속 농업 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난해 540명 모집에 2612명이 신청해 4.8: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 대상은 2월 13일 기준 강남구에 주소지를 둔 구민으로, 신청은 구 홈페이지(소통·참여 → 신청 → 세곡천 힐링텃밭 분양)에서 가능하다. 1세대당 1구획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 후 전산 추첨과 참여 자격 확인을 거쳐 3월 10일 최종 참여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분양대금은 제1힐링텃밭 5만 원, 제2힐링텃밭 4만 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등 특별분양 대상자는 분양대금의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친환경 도시농업 실천을 위해 토양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참여자들에게 친환경 퇴비와 약제를 지원해 건강한 농작물 재배를 돕는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세곡천 힐링텃밭은 도심 속 자연에서 가족·이웃과 함께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구민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고 수확의 기쁨을 나누며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텃밭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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