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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폭설·한파 대비 비상 1단계 가동

AI 요약전라북도는 폭설과 한파에 대비하여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제설 작업과 한파 대책을 시행했다. 2월 10일 도로 제설을 위해 장비 295대, 인력 358명, 자재 1,062톤을 투입했으며, 민간 트랙터와 지역자율방재단도 제설 작업을 지원했다. 한파 대비책으로는 한파 쉼터, 응급대피소, 한파 저감 시설을 운영하고 안부 확인을 실시했으며, 재난 문자, SMS 등을 통해 도민 홍보를 강화했다.

전북, 폭설·한파 대비 비상 1단계 가동
전라북도는 폭설과 한파에 대비하여 2월 10일 01시 30분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총 485명(도 23, 시군 165, 소방 297)이 비상근무에 돌입했으며, 2월 10일 도로 제설 작업을 위해 사업소 및 3개 시군 98개 구간(국도 8, 지방도 30, 시군도 60)에 장비 295대, 인력 358명, 자재 1,062톤(염화칼슘 14톤, 소금 361톤, 기타 16톤)을 투입했다. 고창, 부안 지역에서는 민간 트랙터 539대와 지역자율방재단 마을제설반 539명이 제설 작업을 지원했다. 한파 대비책으로는 한파 쉼터 5,452개소, 응급대피소 20개소, 한파 저감 시설 4,298개소를 운영하고 24,222명에 대한 안부 확인을 실시했다. 도민 홍보를 위해 재난 문자 3회, 재해 문자 전광판 6개소, SMS 3회(32,114명) 등을 활용했다. 또한 대설·한파 대비 안전 관리 및 사전 통제 강화를 요청하는 공문 1회, NDMS 3회 발송, 도-시군 카톡방 실시간 상황 공유, 붕괴 대비 눈 치우기 등 행동 요령 집중 홍보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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