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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대설·한파 피해 및 통제현황

AI 요약전북지역, 대설·한파 피해 최소화 노력…도로, 공원, 항만 등 선제적 통제 및 취약계층 안전 확보

전북지역 대설·한파 피해 및 통제현황
전북지역 대설로 인한 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소방당국은 구조 8건, 구급 49건, 안전조치 32건 등 총 79건의 지원 활동을 수행했으며, 계량기 동파는 2.3일부터 7일까지 37+6건 발생했다.

상시도로 4개 노선 24.2km(24.11.26~), 무주 덕지~삼거 등 2개 노선 7.2km, 남원 정령치 2개 노선 17km가 통제되고 있으며, 10개 공원(국립 4, 도립 4, 군립 2) 132개 탐방로와 985동의 야영장도 통제되었다. 여객선은 군산~개야 등 5개 항로 10척 전체가 통제되었고, 어선 3,065척은 전체 대피했다. 항공기는 오전에 군산~제주 노선이 결항되었다.

취약계층 비닐하우스 거주 인원 1세대 2명(고창, 2.7일)이 사전 대피했으며, 고창 1세대 2명은 인근 컨테이너로 2.7일 18시 30분에 대피했다. 정읍, 순창, 임실에서 대피했던 주민 3세대 4명은 귀가 완료했다.

한파 대비를 위해 한파쉼터 5,452개소를 개방하고 응급대피소 20개소, 한파저감시설 4,298개소를 운영 중이다. 2.3일부터 8일까지 210,608+26,090명에 대한 안부확인을 실시했고, 2.3일부터 7일까지 응급대피소 96+19개소와 한파쉼터 18,060+4,530개소를 점검했다.

2.3일부터 7일까지 시설하우스, 양식장, 축사,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3,365+799개소에 대한 예찰점검을 실시했으며, 2.7일에는 799개소를 점검했다. 주거용 비닐하우스 10개소에 대해서는 경찰 합동 점검을 실시했으며 특이사항은 없었다.

대설·한파 대비 안전관리 및 사전통제 강화를 위해 공문 15+4회, NDMS 32+5회 요청했고, 도-시군 카톡방을 통해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붕괴 대비 눈 치우기 등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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