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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폭설 대처상황 보고(2.7. 16시)

AI 요약전라북도는 2월 3일부터 7일까지 익산 44.9cm를 비롯한 많은 적설량과 한파(-6℃ 이하)를 기록함에 따라, 연인원 2,957명과 장비 1,804대를 투입하여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한파 대비 쉼터, 응급대피소 등을 운영하며 도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시설하우스, 양식장 등 3,365개소 이상의 시설물 예찰 점검과 주거용 비닐하우스에 대한 경찰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등 피해 예방에 힘썼다. 도민들에게는 재난문자, SM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대설·한파 대비 안전관리를 강화하도록 홍보하고, 도-시군 간 실시간 상황 공유를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했다.

전북 폭설 대처상황 보고(2.7. 16시)
적설량은 전주 13.2cm, 군산 12.2cm, 익산 44.9cm 등을 기록했다. 현재기온은 전주 -6.4℃, 군산 -6.9℃, 익산 -6.1℃ 등이다.

제설작업에는 연인원 2,957명, 장비 1,804대가 투입되었다. 한파 대비 쉼터 5,452개소, 응급대피소 20개소, 한파저감시설 4,298개소를 운영 중이다. 2.3~7일간 184,518+29,839명의 안부를 확인하고, 응급대피소 96+19개소, 한파쉼터 18,060+4,530개소를 점검했다.

2.3~7일간 시설하우스 1,035개소, 양식장 236개소, 축사 195개소, 주거용 비닐하우스 35개소 등 총 3,365+799개소를 예찰 점검했다. 주거용 비닐하우스 10개소는 경찰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대설 대응 현장행정은 행정부지사, 도민안전실장, 경제부지사, 자연재난과장 등이 참여했다.

도민 홍보는 지역 방송 자막 송출, 재난문자(53+14회), 재해문자 전광판(80+12개소), SMS(71+18회, 559,821+133,771명) 등을 통해 진행했다. 대설·한파 대비 안전관리 강화를 요청하고(공문 15+4회, NDMS 32+5회), 도-시군 카톡방을 통해 실시간 상황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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