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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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폭설 피해 최소화 총력 대응
AI 요약전라북도는 2월 2일부터 시작된 폭설과 한파에 대비하여 총력 대응 중이다. 제설작업에는 연인원 469명과 장비 484대, 제설 자재 2,844톤이 투입되었으며, 민간에서도 2,604명과 1,738대의 장비가 동원되었다. 한파 대비책으로는 한파쉼터 5,452개소, 응급대피소 20개소 운영 및 한파저감시설 4,298개소 가동, 17만여 명 안부 확인, 시설물 2,566개소 예찰점검 등을 실시했다. 또한, 재난문자, SMS, 언론사 등을 통해 대설·한파 행동요령을 전파하고, 도-시군 간 실시간 상황공유를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2월 2일부터 시작된 폭설에 대비하여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2월 7일까지 제설작업에 투입된 장비는 총 484대, 인력은 469명이며, 사용된 제설 자재는 2,844톤에 달한다. 민간에서도 트랙터 1,586대, 임대장비 114대 등 총 1,738대의 장비와 2,604명의 인력이 제설작업에 동참했다. 한파 대비해서는 한파쉼터 5,452개소와 응급대피소 20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4,298개소의 한파저감시설을 가동 중이다. 2월 3일부터 7일까지 17만여 명의 안부를 확인하고, 응급대피소와 한파쉼터를 점검했다. 또한, 시설하우스, 양식장, 축사 등 2,566개소의 시설물에 대한 예찰점검을 실시하고, 주거용 비닐하우스 10개소에 대해서는 경찰과 합동 점검을 진행했다. 도민들에게는 재난문자 67회, SMS 55회 등을 통해 대설·한파 행동요령을 전파하고, 언론사에는 지역 방송 자막 송출을 요청했다. 또한, 공문과 NDMS를 통해 대설·한파 대비 안전관리 및 사전통제 강화를 요청하고, 도-시군 간 실시간 상황공유를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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