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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2월 6일 08시 기준 대설 및 한파 대처상황 보고

AI 요약전라북도는 2월 6일 폭설과 한파에 대비하여 제설작업과 한파 대책을 시행 중이다. 정읍, 고창, 부안 등 지역에 최대 20cm 이상의 눈이 내렸으며, 도는 제설 장비와 인력을 투입하고 민간 협력을 통해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한파쉼터와 응급대피소 운영, 안부 확인, 시설물 점검 등 한파 대비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도민들에게 대설 및 한파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전라북도, 2월 6일 08시 기준 대설 및 한파 대처상황 보고
전라북도는 2월 6일 08시 기준 대설 및 한파 대처상황을 보고했다. 정읍시의 적설량이 최고 12.5cm를 기록했으며, 고창 상하는 11.5cm, 부안 위도는 20.4cm의 적설량을 보였다. 전주시 등은 0.0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전라북도는 제설작업을 위해 총 282개소 구간에 95대의 장비와 194명의 인력을 투입했으며, 807톤의 자재를 사용했다. 또한, 민간장비 1,179대와 민간인력 2,126명도 제설작업에 동원되었다. 한파 대비를 위해서는 한파쉼터 5,452개소와 응급대피소 20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파저감시설 4,298개소도 운영 중이다. 2월 3일부터 6일까지 147,311명의 안부를 확인했으며, 응급대피소와 한파쉼터를 점검했다. 2월 3일부터 5일까지 시설하우스, 옥외 광고물,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2,339개소에 대한 예찰점검을 실시했으며, 2월 5일에는 주거용 비닐하우스 10개소에 대한 경찰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도민들에게 대설 및 한파 행동요령을 지역 방송 자막 송출, 재난문자, 전광판, SMS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으며, 대설 및 한파 대비 안전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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