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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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강원형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사업 추진
AI 요약평창군, 차상위계층 주거 안정 위해 '2025년 강원형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사업' 추진. 고령자, 소년소녀가정 등 주거 취약계층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400만원 지원. 도배, 장판 교체부터 보일러, 지붕, 화장실 개선까지 지원 범위 포함. 2월 28일까지 읍면 사무소 통해 신청 접수.

평창군은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강원형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사업은 차상위계층 중 고령자, 소년·소녀 가정, 한부모가족, 다자녀 가정 등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를 비롯해 보일러, 지붕, 화장실 개선 등에 소요되는 주거지 수선비용을 가구당 4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1,600만 원 예산을 확보해 4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도 1,600만 원의 예산으로 4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희망 가구는 2월 28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이후 적격 여부를 검토하여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주거급여를 받지 않는 차상위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로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사업은 차상위계층 중 고령자, 소년·소녀 가정, 한부모가족, 다자녀 가정 등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를 비롯해 보일러, 지붕, 화장실 개선 등에 소요되는 주거지 수선비용을 가구당 4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1,600만 원 예산을 확보해 4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도 1,600만 원의 예산으로 4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희망 가구는 2월 28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이후 적격 여부를 검토하여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주거급여를 받지 않는 차상위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로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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