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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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읍‧면지역 11개소에 동네쉼터 확대 조성
AI 요약청주시는 '2025 동네쉼터 조성사업'을 통해 공원 및 녹지 시설이 부족한 8개 읍·면 지역 11개소에 쉼터를 조성한다.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하여 정자와 벤치 등 조경 시설물을 설치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설치 장소와 항목을 결정했다. 상반기 중 조성 완료 예정이며, 주민 휴식 공간 확대 및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는 지역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확대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5 동네쉼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공원 및 녹지 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마을 공한지 등에 조경 시설물인 정자와 벤치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원(시비 100%)이다.
올해에는 상당구 남일면, 문의면, 미원면, 청원구 오창읍, 북이면, 내수읍, 흥덕구 옥산면, 오송읍 등 8개 읍‧면 지역 총 11개소에서 진행된다.
대상지는 주민 공동이용시설,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선정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설치할 장소와 항목을 결정했다.
시는 이달부터 본격적인 설치를 시작해 상반기 중으로 쉼터 조성을 마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원이나 녹지가 부족한 지역에 실질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이번 사업의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원 및 녹지 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마을 공한지 등에 조경 시설물인 정자와 벤치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원(시비 100%)이다.
올해에는 상당구 남일면, 문의면, 미원면, 청원구 오창읍, 북이면, 내수읍, 흥덕구 옥산면, 오송읍 등 8개 읍‧면 지역 총 11개소에서 진행된다.
대상지는 주민 공동이용시설,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선정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설치할 장소와 항목을 결정했다.
시는 이달부터 본격적인 설치를 시작해 상반기 중으로 쉼터 조성을 마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원이나 녹지가 부족한 지역에 실질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이번 사업의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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