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중구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대전 중구 빈집
AI 요약빈집 정비 전(위)과 후(아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12개동의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빈집 정비를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빈집이 있던 공간은 내년 상반기에 각 동 주민센터에서 그 관리를 맡아, 주민의견을 수렴해 마을 쉼터나 주차장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로써 2015년 유천동 빈집에서 발생한 화재발생 이후 폐․공가에서 발생 가능한 각종 안전...

빈집 정비 전(위)과 후(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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