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의료취약계층 사설 구급차 비용 지원
AI 요약서울 성북구가 의료취약계층의 사설 구급차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성북 희망구급차' 사업을 시작한다. COOP3119 응급환자이송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맺고, 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의료기관 이송 및 귀가, 병원 간 이송 시 발생하는 사설 구급차 비용을 지원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의료취약계층의 사설 구급차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COOP(쿱)3119 응급환자이송협동조합(대표 심민규)과 ‘성북 희망구급차’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응급상황 시 이용하는 119구급차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나 비응급 상황 환자 이송 시 사설 구급차를 이용하면 기본요금(7만5천원)과 추가요금(1㎞당 1,300원)이 발생한다.
그러나 ‘성북 희망구급차‘ 사업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은 이에 대한 부담을 덜게 되었다. 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의료기관 이송 및 귀가, 병원 간 이송 시 발생하는 사설 구급차 비용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대상자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동 사례회의를 통해 결정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119구급차를 이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사설 구급차 이용 비용이 부담돼 힘들어하는 대상자들이 발생하고 있어 ‘성북 희망구급차’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는 ‘성북 희망구급차’ 외에도 고령화 및 1인가구 증가로 인한 응급상황 대처 수요 증가에 대응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COOP(쿱)3119 응급환자이송협동조합(대표 심민규)과 ‘성북 희망구급차’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응급상황 시 이용하는 119구급차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나 비응급 상황 환자 이송 시 사설 구급차를 이용하면 기본요금(7만5천원)과 추가요금(1㎞당 1,300원)이 발생한다.
그러나 ‘성북 희망구급차‘ 사업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은 이에 대한 부담을 덜게 되었다. 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의료기관 이송 및 귀가, 병원 간 이송 시 발생하는 사설 구급차 비용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대상자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동 사례회의를 통해 결정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119구급차를 이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사설 구급차 이용 비용이 부담돼 힘들어하는 대상자들이 발생하고 있어 ‘성북 희망구급차’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는 ‘성북 희망구급차’ 외에도 고령화 및 1인가구 증가로 인한 응급상황 대처 수요 증가에 대응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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