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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외국인 유학생 원스톱 지원' 정주 여건 개선 노력!
AI 요약부산시는 2025년 '외국인 유학생 유치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유학생 유치부터 취업, 정주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유학하기 좋은 도시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이라는 비전 아래, 올해 유학생 1만 8천 명 유치, 이공계 비율 15%, 취업·구직 비자 전환율 27%를 목표로 한다. 특히, 유학생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취창업 지원, 한국어교육 지원 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을 거점으로 상담 창구 운영 및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대학, 정부 부처,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유학생 유치 지원을 강화하고 2028년까지 유학생 3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한다.

부산시는 2025년 '외국인 유학생 유치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유학생의 유치-교육-취업-정주의 원스톱 지원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간다.
시는 '유학하기 좋은 도시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이라는 비전 아래, 올해 전략을 '원스톱 지원 시스템 구축과 지역 정주여건 개선'으로 정하고, 4단계 추진전략, 13개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올해 유학생 수는 1만 8천 명, 유학생 이공계 비율은 15%, 취업·구직 비자 전환율을 27%로 설정했으며, 특히, 유학생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유학생 취창업 지원사업과 한국어교육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유학생 취창업 지원을 위해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내 상담 창구를 구축하고 전담 인력을 채용해 취업 상담을 한다. 유학생의 한국어교육 지원을 위해 지난해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을 거점 한국어센터(부산한글학당)로 지정했으며, 유학생의 한국어교육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올해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유학생 유치와 학업 지원을 위해 유학생 공동유치 지원, 유학생 종합서비스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오는 2월 대학, 정부 부처,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부산시 유학생 유치지원 회의'를 열어, 올해 시 유학생 지원 사업을 설명하고 대학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올해는 유학생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해 부산에 익숙한 유학생이 부산에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특히, 올해는 대학 스스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 체계를 통해 지역 수요 맞춤형 유학생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시는 이를 위해 지역대학과의 소통을 강화해 2028년 유학생 3만 명 유치를 위해 다 같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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