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평창군
평창군, 청년마을 2차 워크숍 개최
AI 요약평창군은 2025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청년단체 및 기업과 함께 2차 워크숍을 개최, 사업계획서 구체화 및 발표 역량 강화 훈련을 진행했다. 행안부는 전국 12개소를 선정하여 청년 유출 방지 및 지역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평창군은 20일 2025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사업 선정을 위한‘함께 그리는 청년마을’ 2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의 배경과 방향에 대한 강의, 공모 사업 추진 방향 분석, 사업계획서 모의 발표 및 전문가 피드백 등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1차 워크숍은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모집한 6개의 청년단체‧기업의 청년들에게 사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2차 워크숍에는 5개의 청년단체‧기업의 청년 7명이 참여하였으며, 전문가의 질의와 조언을 바탕으로 공모 사업에 적합하게 사업계획서를 구체화하고 발표 역량을 강화하는 실전 훈련을 진행했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참여 청년들에게 실전 경험과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평창군이 젊음과 활기로 넘치는 지역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사업으로 전국 12개소를 선정 청년단체별 3년간 2억 원씩 지원하여 청년 유출을 방지하고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의 배경과 방향에 대한 강의, 공모 사업 추진 방향 분석, 사업계획서 모의 발표 및 전문가 피드백 등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1차 워크숍은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모집한 6개의 청년단체‧기업의 청년들에게 사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2차 워크숍에는 5개의 청년단체‧기업의 청년 7명이 참여하였으며, 전문가의 질의와 조언을 바탕으로 공모 사업에 적합하게 사업계획서를 구체화하고 발표 역량을 강화하는 실전 훈련을 진행했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참여 청년들에게 실전 경험과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평창군이 젊음과 활기로 넘치는 지역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사업으로 전국 12개소를 선정 청년단체별 3년간 2억 원씩 지원하여 청년 유출을 방지하고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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