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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가정에 희소식! 부산시, 2025년 산후조리경비 100만 원 지원
AI 요약부산시,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대상 '부산형 산후조리 경비지원사업' 시행. 출생아 1인당 최대 100만 원 현금 지원. 쌍둥이 200만 원, 삼태아 이상 300만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산후조리원, 산모 진료비 사용 가능. 소득 무관, 부산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 2월 10일부터 정부24 또는 보건소 방문 신청.

부산시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기를 둔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부산형 산후조리 경비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출생아 당 최대 100만 원의 현금을 지원하며, 쌍둥이는 최대 200만 원, 삼태아 이상 출산 가구는 최대 3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산후조리원 이용, 산모 본인의 병의원 진료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생해 부산시에 출생신고를 마친 아이로, 출산일 및 지원 신청일 기준 출생아와 부 또는 모가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소득기준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2월 10일부터 정부24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또는 출생신고한 보건소를 방문해 산후조리경비 영수증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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