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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함께한 일신기독병원의 30만 명 출생을 축하해
AI 요약부산 일신기독병원에서 30만 번째 아기가 탄생하며, 인구감소 시대에 희망을 전했다. 1월 18일 기념행사에는 과거 5만, 10만, 20만 번째 출생 가족들도 참석하여 축하를 나눴다. 부산시는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1월 18일 오후 2시 동구청 대강당에서 일신기독병원 30만 명 출생 기념행사가 열렸다.
5만둥이, 10만둥이, 20만둥이 등 그간 일신기독병원에서 태어난 가족들도 참석했다.
30만 번째 출생 아기는 지난해 12월 13일에 태어난 남자아이로, 인구감소 시대에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긍정적인 신호이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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