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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바둑 인재들이 부산에 모인다… 부산시, 「제6회 한·중·일 3개 도시 청소년바둑교류대회」 개최
AI 요약부산시는 1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회 한·중·일 3개 도시 청소년바둑교류대회를 개최했다. 부산, 상하이, 나가사키의 초·중·고등학생들이 참가하여 바둑을 통해 문화 교류와 우호 증진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1월 18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회 한·중·일 3개 도시 청소년바둑교류대회」가 열렸다. 부산시·중국 상하이시·일본 나가사키현 3개 도시 초등~고등학생으로 구성된 4개 팀이 단체 리그전을 펼쳤다. 2018년부터 올해 6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부산의 자매·우호 도시의 다자간 국제 교류 활성화와 우호 증진을 도모한다. 바둑은 각국의 철학, 문화, 가치관을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서로의 문화와 전략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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