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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으로 생활불편 최소화

AI 요약광양시는 설 연휴 기간(1월 25일~30일)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지원한다. 생활민원, 재난, 의료 등 5개 분야 228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응급의료기관과 협력하여 24시간 응급 진료 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시민 편의를 위해 병·의원, 약국 정보 등을 시 누리집에 제공할 예정이다.

광양시,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으로 생활불편 최소화
광양시는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휴 동안 시는 생활민원기동반, 재난상황반, 진료대책반 등 5개 반에 총 228명을 배치해 각종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생활민원기동반은 환경, 도로, 교통, 수도, 쓰레기, 가로등 등 일상적인 민원 사항을 해결하고 재난상황반은 화재, 한파, 대설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진료대책반은 연휴 기간 중 응급의료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과 협력해 24시간 응급실과 당번약국을 운영한다.

상하수도 및 안전 관련 민원에 대해서도 전문업체와 협력해 원활하게 처리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문을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생활민원 관련 정보를 시 대표 누리집에 올려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인화 시장은 “연휴 기간 철저한 안전 관리와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며, “종합상황실 운영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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