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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외국인 대상 전월세 안심상담소 운영
AI 요약울산시는 사회초년생과 외국인의 전월세 사기 피해 예방 및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위해 ‘전월세 안심상담소’를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울산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청년(19세~39세)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파트너 공인중개사와 1:1 상담을 진행하며, 전월세 계약 상담, 집보기 동행, 외국인 언어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산시는 사회초년생인 청년의 전세사기 피해 증가 및 주거 약자인 외국인의 안정적 주거정착 지원을 위해 ‘전월세 안심상담소’를 운영한다. 사업기간은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울산 거주 또는 거주예정 청년(19세 이상 39세 이하)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다. 상담은 사전 예약 후 파트너 공인중개사와 1:1로 진행되며, 파트너 공인중개사는 구·군에 주 1회 근무한다. 상담 내용은 전월세 계약 상담, 집보기 동행, 외국인 언어지원 서비스 연계 등이며, 소요 예산은 16백만원(시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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