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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5」 부산 참가기업, 현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수출계약 성사 쾌거
AI 요약부산시는 'CES 2025'에서 지역 기업들이 약 2천8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1천200만 달러의 계약을 추진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랩오투원은 에이비비 그룹과 신조선 8척 추가 수주 공급 계약, 데크하우스 커뮤니케이션즈와 해외사업 진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고, ㈜블룸즈베리랩은 미국 대형유통사와 납품 계약, ㈜샤픈코트는 고베츠와 미국 시장 진출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주요 기업들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부산시는 참가 기업들의 홍보 지원 및 세계적 기업과의 교류를 통해 이러한 성과를 이끌어냈으며, 앞으로도 부산 기업의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월 9일(현지시각) 기준 「CES 2025」 통합부산관에 참여한 기업이 우수제품·기술력으로 수출상담 366건, 수출상담액 약 2천800만 달러(410억 원) 수준, 계약추진액 1천200만 달러(176억 원)의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 (주)랩오투원은 스위스에 본사를 둔 에이비비 그룹과 신조선 8척을 추가 수주하는 공급계약(3년간 12만 달러),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둔 데크하우스 커뮤니케이션즈와 해외사업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3년간 6만5천 달러)을 체결했고, (주)블룸즈베리랩은 미국 내 대형유통사와 납품 계약(3만 달러)을, (주)샤픈코트는 미국 최대 규모 재향군인회 소유 온라인 채널인 고베츠(Govets)와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 외에도 'CES' 부산 참가기업은 통합부산관에서 기업활동(IR, investor Relations), 일대일(1:1) 밋업을 진행하고, 해외 구매자(바이어)들과 적극적으로 교류(네트워킹)하며, 전 세계에 부산기업의 기술력을 홍보하며, 세계적 교류망(글로벌 네트워크)을 확장했다.
이는 박 시장을 대표로 하는 시 참가단 '팀 부산(TEAM BUSAN)'이 이번 'CES'에서 부산관 참여기업의 홍보를 적극 지원하고, 세계적 기업과 교류하며 기업관계자와 부산기업 지원을 논의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펼친 결과로 풀이된다.
박형준 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25'에서 부산의 기업들이 우수한 기술력을 앞세워 굵직한 성과를 거뒀다”라며 “앞으로도 부산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 (주)랩오투원은 스위스에 본사를 둔 에이비비 그룹과 신조선 8척을 추가 수주하는 공급계약(3년간 12만 달러),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둔 데크하우스 커뮤니케이션즈와 해외사업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3년간 6만5천 달러)을 체결했고, (주)블룸즈베리랩은 미국 내 대형유통사와 납품 계약(3만 달러)을, (주)샤픈코트는 미국 최대 규모 재향군인회 소유 온라인 채널인 고베츠(Govets)와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 외에도 'CES' 부산 참가기업은 통합부산관에서 기업활동(IR, investor Relations), 일대일(1:1) 밋업을 진행하고, 해외 구매자(바이어)들과 적극적으로 교류(네트워킹)하며, 전 세계에 부산기업의 기술력을 홍보하며, 세계적 교류망(글로벌 네트워크)을 확장했다.
이는 박 시장을 대표로 하는 시 참가단 '팀 부산(TEAM BUSAN)'이 이번 'CES'에서 부산관 참여기업의 홍보를 적극 지원하고, 세계적 기업과 교류하며 기업관계자와 부산기업 지원을 논의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펼친 결과로 풀이된다.
박형준 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25'에서 부산의 기업들이 우수한 기술력을 앞세워 굵직한 성과를 거뒀다”라며 “앞으로도 부산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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