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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시애틀에서 글로벌 정보기술(IT)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부산 정보기술(IT) 산업 도약 발판 마련
AI 요약부산시는 박형준 시장이 미국 시애틀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아이온큐(IonQ)와 각각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설립 및 양자과학기술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S와의 협약으로 부산에 데이터센터 아카데미가 설립되어 IT 교육, 인증, 장학금 등이 제공될 예정이며, 아이온큐와는 양자컴퓨터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 및 인재 양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박 시장은 시애틀 시장과 만나 기술,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박 시장이 지난 9일 미국 시애틀에서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 2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애틀 시장과 만나 양 도시의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미국 서부 시간으로 오전 9시 30분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와 '부산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11시에는 같은 주 보셀에 위치한 양자 컴퓨팅 전문기업 아이온큐(IonQ)와 '양자과학기술 산업육성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데이터센터’는 정보기술(IT) 서비스 제공·이용에 필수적인 기반 시설로,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자율주행 등 대부분의 정보기술(IT) 서비스가 이곳을 통해 제공되고 있다.
아이온큐(IonQ)는 2015년 설립된 이온트랩(Ion Trap) 방식의 양자컴퓨터 개발기업으로, 상용화된 양자컴퓨터 생산을 위해 지난해(2024년) 2월 워싱턴주 보셀에 연구생산공장을 개소했다.
이번 '부산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에 새롭게 설립되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는, 클라우드 컴퓨팅 등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정보기술(IT) 교육, 교육 인증서 및 장학금 수여, 멘토링 및 직업 경험(인턴십) 등 무료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올해 중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시는 이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모범 사례를 바탕으로 부산에 데이터센터 아카데미를 설립해 지역에 데이터센터 기술을 제공하고, 시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아이온큐(IonQ)의 양자컴퓨터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다양한 방식의 양자산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아이온큐(IonQ)는 양자컴퓨터 클라우드 서비스, 공동 협력과제 기획·수행 및 인재 양성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후 오후 3시, 박 시장은 시애틀 시청으로 이동해 작년 4월 부산을 방문한 브루스 해럴(Bruce Harrell) 시장을 다시 만나 기술, 관광, 항공, 물류,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형준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MS), 아이온큐(IonQ)와 체결한 두 협약이 지역 친환경 데이터센터와 양자컴퓨터 등 정보기술(IT) 산업 전반의 활성화를 가져오고, 특히 지역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 시애틀과 여러 분야에서 교류 협력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첨단 정보기술(IT)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허브 도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미국 서부 시간으로 오전 9시 30분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와 '부산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11시에는 같은 주 보셀에 위치한 양자 컴퓨팅 전문기업 아이온큐(IonQ)와 '양자과학기술 산업육성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데이터센터’는 정보기술(IT) 서비스 제공·이용에 필수적인 기반 시설로,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자율주행 등 대부분의 정보기술(IT) 서비스가 이곳을 통해 제공되고 있다.
아이온큐(IonQ)는 2015년 설립된 이온트랩(Ion Trap) 방식의 양자컴퓨터 개발기업으로, 상용화된 양자컴퓨터 생산을 위해 지난해(2024년) 2월 워싱턴주 보셀에 연구생산공장을 개소했다.
이번 '부산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에 새롭게 설립되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는, 클라우드 컴퓨팅 등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정보기술(IT) 교육, 교육 인증서 및 장학금 수여, 멘토링 및 직업 경험(인턴십) 등 무료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올해 중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시는 이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모범 사례를 바탕으로 부산에 데이터센터 아카데미를 설립해 지역에 데이터센터 기술을 제공하고, 시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아이온큐(IonQ)의 양자컴퓨터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다양한 방식의 양자산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아이온큐(IonQ)는 양자컴퓨터 클라우드 서비스, 공동 협력과제 기획·수행 및 인재 양성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후 오후 3시, 박 시장은 시애틀 시청으로 이동해 작년 4월 부산을 방문한 브루스 해럴(Bruce Harrell) 시장을 다시 만나 기술, 관광, 항공, 물류,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형준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MS), 아이온큐(IonQ)와 체결한 두 협약이 지역 친환경 데이터센터와 양자컴퓨터 등 정보기술(IT) 산업 전반의 활성화를 가져오고, 특히 지역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 시애틀과 여러 분야에서 교류 협력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첨단 정보기술(IT)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허브 도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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