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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대설 비상1단계 가동…도로 제설 등 안전관리 총력
AI 요약전라북도는 1월 7일 새벽 대설로 비상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464명과 장비 118대를 투입해 제설 작업을 진행 중이다. 도로 262개 구간 제설과 함께 대설·한파 대비 안전관리 및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도민들에게 대설 상황과 한파 대비책을 전파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1월 7일 01시 40분 대설로 인해 비상1단계를 가동하고, 총 464명(도 27, 시군 193, 소방 244)을 투입하여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조치사항으로는 사업소 및 8개 시·군(전주, 군산, 정읍, 남원, 임실, 순창, 고창, 부안) 262개 구간(국도 19, 지방도 74, 시군도 169)에 대한 도로 제설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를 위해 장비 118대, 인력 236명, 자재 919톤을 투입했다. 또한 대설 대비 안전관리 및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공문 3회, NDMS 9회 발송, 대설대비 대책회의(행안부/1.5, 도민안전실장/1.6), 도-시군 카톡방 실시간 상황공유 등을 실시했다. 1월 6일에는 대설·한파 대비 도 재대본부장 특별지시를 통보하여 부단체장 중심의 총력 대응, 예찰 강화 및 주민 사전대피, 취약계층 관리강화 등을 지시했다. 1월 3일부터 6일까지 비닐하우스 1,208개소, 시장 아케이드 15개소, 제설취약구간 38개소 등 총 1,329개소에 대한 긴급점검을 실시했다. 도민들에게는 재해문자 전광판(8개소), 재난문자(2회), SMS(2회 20,000명) 등을 통해 대설 상황을 전파하고 있다. 한파 대비책으로는 한파쉼터 5,458개소, 응급대피소 20개소, 한파저감시설 4,298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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