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괘법동, 마을번영 기원 ‘괘법동 할배할매 당산제’ 봉행
AI 요약부산 사상구 괘법동은 1월 1일 할매할배당산에서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하는 괘법동 할배할매 당산제를 봉행했다. 괘법동 할배할매 당산은 400여 년 전부터 동민의 안녕과 번영, 화합을 위한 수호신으로 여겨져 왔으며,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당산제를 거행해 왔다. 사상구는 2024년부터 마을제 거행 보조금 지원사업을 통해 전통마을제 보존과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사상구 괘법동(동장 이정아)은 지난 1일 할매할배당산(괘법동 산14)에서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동 마을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하는 괘법동 할배할매 당산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괘법동 할배할매 당산은 400여 년 전부터 우리 동민의 수호신으로서 동민의 안녕과 번영, 그리고 화합과 질서를 위하고 모든 액운을 막아주는 수호신으로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를 거행해 왔다.
한편, 사상구는 2024년부터 마을제 거행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10개 마을제 주관단체에 거행에 필요한 경비 지원을 시작했고 올해도 전통마을제를 보존하고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거행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했다.
김원기 괘법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괘법동 할배할매 당산제는 매년 음력 12월 2일에 제사를 지내는데 2025년 올해는 새해 첫날에 봉행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마을주민 모두가 만사형통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정아 괘법동장은 “새해 첫날임에도 많은 분들이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괘법동 할배할매 당산은 400여 년 전부터 우리 동민의 수호신으로서 동민의 안녕과 번영, 그리고 화합과 질서를 위하고 모든 액운을 막아주는 수호신으로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를 거행해 왔다.
한편, 사상구는 2024년부터 마을제 거행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10개 마을제 주관단체에 거행에 필요한 경비 지원을 시작했고 올해도 전통마을제를 보존하고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거행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했다.
김원기 괘법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괘법동 할배할매 당산제는 매년 음력 12월 2일에 제사를 지내는데 2025년 올해는 새해 첫날에 봉행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마을주민 모두가 만사형통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정아 괘법동장은 “새해 첫날임에도 많은 분들이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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