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광역시
울산시, 제주항공 사고에 재해구호기금 1억 원 지원
AI 요약울산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 지원을 위해 재해구호기금 1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한다. 이 기금은 유가족의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과거에도 포항 지진, 강원 산불, 경북·강원 산불, 포항 태풍, 충남 서천시장 화재 등 대형 재해 발생 시 성금을 지원해왔다.

울산시는 지난 2024년 12월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들을 위해 재해구호기금 1억 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대한적십자사에 기탁되어 유가족들이 겪고 있는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을 덜어주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사고로 가족과 친구를 잃은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울산시민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타 시도 재난 발생시 피해자 지원을 위해 울산시민들과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2017년 포항 지진(1억 원), 2019년 강원 산불(5,000만 원), 2022년 경북·강원 산불(6,000만 원), 2022년 포항 태풍(1억 원), 2024년 충남 서천시장 화재(3,000만 원) 등 대형 재해 발생 시마다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지원금은 대한적십자사에 기탁되어 유가족들이 겪고 있는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을 덜어주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사고로 가족과 친구를 잃은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울산시민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타 시도 재난 발생시 피해자 지원을 위해 울산시민들과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2017년 포항 지진(1억 원), 2019년 강원 산불(5,000만 원), 2022년 경북·강원 산불(6,000만 원), 2022년 포항 태풍(1억 원), 2024년 충남 서천시장 화재(3,000만 원) 등 대형 재해 발생 시마다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