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제야축제·해넘이·해맞이 현장 안전관리 추진
AI 요약전북자치도는 제야축제, 해넘이, 해맞이 행사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도, 소방, 경찰, 시설, 전기 등 전문가 합동점검과 함께 시·군 자체점검도 병행하여 인파밀집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주최 측의 안전관리계획 검토 및 지도, 현장점검, 상황유지 및 예찰 등을 통해 안전한 행사 진행을 도모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제야축제, 해넘이, 해맞이 등의 축제 및 행사에 대하여 인파밀집 사고예방 등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도, 소방, 경찰, 시설, 전기 등 전문가가 합동으로 점검하며, 전주 제야축제(12.30.(월), 전주시청 광장, 순간최대 1,500명)를 비롯하여 익산 제야의 종 타종행사, 부안 변산 해넘이 축제(’24.12.31.), 군산 탁류길 해돋이 문화재, 남원 덕음산 해맞이 행사, 임실 국사봉 해맞이 행사, 고창 고산 해맞이 행사, 고창 장사산 해맞이 행사(’25.01.01.) 등 시·군 자체점검도 진행된다. 주최·주관에서 수립한 안전관리계획 검토 및 지도, 민관합동 현장점검(시설, 전기, 가스, 인파, 화재 등), 현장 상황유지 및 현장예찰 등 안전관리를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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