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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겨울 썰매장, 길음1동 7단지 앞에 개장 (28일 개장, 29일 개막식)

AI 요약서울 성북구가 겨울을 맞아 주민들을 위한 "성북구 겨울 썰매장"을 운영한다. 20일 석관동 우이천 다목적 광장을 시작으로 28일 길음1동 7단지 앞에서 순차적으로 개장하며, 각각 21일과 29일 오전 11시에 개장식을 갖는다. 우이천 썰매장에는 대형, 소형 튜브썰매 슬로프와 스케이트장, 눈놀이장이 운영되며, 길음1동 썰매장에는 얼음봅슬레이장과 스케이트장이 설치된다. 두 곳 모두 컬링, 전통놀이, 어린이 놀이기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성북구민은 무료입장, 타지역 주민은 유료(우이천 5천원, 길음 3천원)이며, 일부 시설 이용 시 별도 요금이 발생한다. 매주 월요일 휴장, 크리스마스와 설날은 정상 운영한다.

성북구 겨울 썰매장, 길음1동 7단지 앞에 개장 (28일 개장, 29일 개막식)
서울 성북구가 "성북구 겨울 썰매장"을 운영한다. 20일 석관동 우이천 다목적 광장(석관동 376일대)에 이어 28일 길음1동 7단지 앞(길음동 1285-8)에서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개장식은 우이천 다목적광장은 21일 오전 11시, 길음1동 7단지 공터는 29일 11시에 진행한다. 흥겨운 공연과 피겨 꿈나무팀의 갈라쇼 등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우이천 다목적 광장에는 6레인 70m 길이 대형슬로프(120cm 이상 이용가능)와 4레인 40m 길이의 소형슬로프(만 3세 이상 이용 가능)를 설치해 튜브 썰매를 즐길 수 있다. 대형슬로프에는 썰매 자동 이송 컨베이어가 설치되었다. 스케이트장(얼음썰매장)과 눈놀이장도 운영한다.

길음1동 7단지에는 35m 길이의 얼음봅슬레이장과 스케이트장이 설치된다.

두 곳 모두 컬링, 전통놀이, 어린이 놀이기구 등 다양한 놀거리가 마련된다.

성북구 겨울 썰매장은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 휴장한다. 크리스마스와 설날에는 정상 운영한다.

성북구민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타지역 주민은 우이천 다목적 광장 5,000원, 길음1동 7단지 앞 3,000원의 입장료가 있다. 입장 후 눈썰매장, 눈놀이장, 전통썰매 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나, 스케이트 및 어린이 놀이기구 등은 별도의 이용료가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스트레스를 겪는 주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라며 “성북구 겨울 썰매장을 통해 멋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북구 겨울 썰매장은 장소별 운영 기간과 운영 시설에 차이가 있으므로 성북구청 누리집(www.sb.go.kr) 및 공식 블로그에서 세부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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