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유성구
노은2동, 이웃들의 사랑으로 완성된“특별한 라면 트리”
AI 요약대전 유성구 노은2동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12월 초 20일간 행정복지센터에 「특별한 라면 트리」를 설치, 운영하여 총 100박스의 라면을 기부받았다. 기부된 라면은 노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노은2동(동장 한재희)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12월 초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 20일간 「특별한 라면 트리」를 설치했고,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라면 100박스가 기부됐다고 밝혔다.
기부된 라면은 노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영휴) 위원들이 24일부터 한 달간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안부를 살피는 등 돌봄 활동도 병행하여 지역사회의 온정을 더할 계획이다.
이영휴 위원장은“라면트리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져 더욱 뜻깊다”며 “기부해 주신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재희 노은2동장은“특별한 라면 트리에 참여해주신 주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부된 라면은 노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영휴) 위원들이 24일부터 한 달간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안부를 살피는 등 돌봄 활동도 병행하여 지역사회의 온정을 더할 계획이다.
이영휴 위원장은“라면트리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져 더욱 뜻깊다”며 “기부해 주신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재희 노은2동장은“특별한 라면 트리에 참여해주신 주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