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돈암1동 새마을지도협의회 ‘사랑 담은 연탄 나눔’
AI 요약서울 성북구 돈암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8일 돈암동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800장을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직능단체원,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bnt봉사단 등의 참여로 더욱 훈훈함을 더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봉사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돈암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세훈)가 지난 18일 돈암동 48-4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연탄 봉사 현장의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
이날 행사에는 돈암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한 직능단체원,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가구에 총 8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특히 이번 연탄 나눔에는 개인 봉사자뿐만 아니라 bnt봉사단 등 자원봉사자 70여 명이 손길을 보태면서 그 훈훈함이 더해졌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로 봉사하는 돈암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올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추위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돈암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김장김치 나눔, 병·해충 예방을 위한 방역,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돈암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한 직능단체원,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가구에 총 8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특히 이번 연탄 나눔에는 개인 봉사자뿐만 아니라 bnt봉사단 등 자원봉사자 70여 명이 손길을 보태면서 그 훈훈함이 더해졌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로 봉사하는 돈암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올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추위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돈암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김장김치 나눔, 병·해충 예방을 위한 방역,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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