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초전면, 청춘을 사진으로 남기다
AI 요약성주군 초전면 대장2리 어르신 20여 명이 '청춘사진관' 프로그램을 통해 복고풍 교복을 입고 사진 촬영, 70년대 교복을 입고 10대 시절을 추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냄. 이병환 성주군수도 참석해 어르신들과 함께 사진 촬영.

성주군 초전면(면장 곽호창)은 12월 18일 대장2리마을회관에서 어르신 20여 명이 복고풍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었다.
성주군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한 ‘청춘사진관’은 이번 달 성주군 9개 마을을 돌고 이날 10번째 마지막으로 대장2리를 찾았다. 센터에서 나온 자원봉사자들이 어르신들의 메이크업과 옷단장부터 사진 촬영까지 모든 과정을 챙겼다.
올해 마지막 촬영을 기념해 이병환 성주군수도 참석해 어르신들과 격의 없이 사진을 찍으며 어울렸다. 모델로 참여한 어르신들은 70년대 고등학교에서 입던 검은 교복을 입고 풋풋한 10대 시절을 떠올렸다. 사진사의 주문에 따라 발랄한 표정과 몸짓을 해 현장에 모인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곽호창 초전면장은 “즐거워하는 어르신들을 보니 기분이 좋다. 자원봉사자분들이 어르신들에게 두고두고 떠올릴 추억 하나를 선물해 줬다.”라고 말했다.
성주군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한 ‘청춘사진관’은 이번 달 성주군 9개 마을을 돌고 이날 10번째 마지막으로 대장2리를 찾았다. 센터에서 나온 자원봉사자들이 어르신들의 메이크업과 옷단장부터 사진 촬영까지 모든 과정을 챙겼다.
올해 마지막 촬영을 기념해 이병환 성주군수도 참석해 어르신들과 격의 없이 사진을 찍으며 어울렸다. 모델로 참여한 어르신들은 70년대 고등학교에서 입던 검은 교복을 입고 풋풋한 10대 시절을 떠올렸다. 사진사의 주문에 따라 발랄한 표정과 몸짓을 해 현장에 모인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곽호창 초전면장은 “즐거워하는 어르신들을 보니 기분이 좋다. 자원봉사자분들이 어르신들에게 두고두고 떠올릴 추억 하나를 선물해 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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