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주례2동, '반짝반짝 메리클래스' 개최
AI 요약사상구 주례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개최했다. 주민 11명이 참여해 크리스마스 리스와 새해 소원 쪽지를 만들었고, 리스는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참가자들은 이웃 간의 정을 느끼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사상구 주례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원석)는 지난 9일 주례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반짝반짝 메리클래스'라는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했다.
부산여성소비자연합회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 클래스에는 사전 접수된 관내 주민 11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크리스마스 리스 DIY 제작과 새해 소원 쪽지 작성 등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함께 즐겼다.
특히 주민들이 정성껏 만든 크리스마스 리스는 주례2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되어 주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했다.
참여한 한 주민은 "이웃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소품을 만들고 소원을 나누는 시간이 뜻깊었다"며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웃 간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원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강화하고 화합을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여성소비자연합회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 클래스에는 사전 접수된 관내 주민 11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크리스마스 리스 DIY 제작과 새해 소원 쪽지 작성 등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함께 즐겼다.
특히 주민들이 정성껏 만든 크리스마스 리스는 주례2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되어 주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했다.
참여한 한 주민은 "이웃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소품을 만들고 소원을 나누는 시간이 뜻깊었다"며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웃 간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원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강화하고 화합을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