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영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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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삼일공원서 '안전한 바퀴 캠페인' 개최
AI 요약영동군이 '안전한 바퀴 캠페인'을 통해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캠페인에서는 안전 어깨띠 착용, 홍보물 배포, 안전점검의 날 확산, '안전신문고' 앱 활용법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충북 영동군은 지난 9일 영동읍 삼일공원에서 '안전한 바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동군청 재난안전과, 영동소방서 예방안전과, 영동군 안전보안관 등 약 20명의 관계자가 참여해 안전 어깨띠를 착용하고 안전문화 홍보물을 배포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점검의 날을 확산시키고, 주민들에게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의 활용법도 안내했다.
특히 겨울철에는 각종 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이번 캠페인은 안전취약요소에 대한 사전 점검과 대비를 강조하며 지역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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