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안암·보문 지역 공공도서관 인프라 확충 '보문숲길도서관 개관'
AI 요약성북구가 안암·보문 지역 주민들의 공공도서관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문숲길도서관'을 개관했다. 도서관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임시 개관 후 내년 3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지난 7일 '보문숲길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안암·보문 지역 주민들의 공공도서관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시작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보문숲길도서관은 연면적 489.7㎡(148평) 규모로, 그림책자료존, 아동자료존, 일반자료존, 계단열람석으로 구성된 열람공간과 2개의 세미나실로 구성된 체험 공간을 갖췄다. 약 14,200권의 장서와 60석의 열람석을 갖추고 있다.
이승로 구청장은 "보문숲길도서관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쉼과 여유를 제공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문숲길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약 3개월간 임시 개관을 거쳐 문제점을 수정·보완하며, 내년 3월 정식 개관해 성북문화재단 도서관사업부에서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보문숲길도서관은 연면적 489.7㎡(148평) 규모로, 그림책자료존, 아동자료존, 일반자료존, 계단열람석으로 구성된 열람공간과 2개의 세미나실로 구성된 체험 공간을 갖췄다. 약 14,200권의 장서와 60석의 열람석을 갖추고 있다.
이승로 구청장은 "보문숲길도서관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쉼과 여유를 제공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문숲길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약 3개월간 임시 개관을 거쳐 문제점을 수정·보완하며, 내년 3월 정식 개관해 성북문화재단 도서관사업부에서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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