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진천군
진천군,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 본격 가동
AI 요약진천군이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을 가동해 제설 차량 확보, 제설용 소금 확보, 모래주머니 사전 비치 등을 통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한다.

진천군은 2025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 기간'을 정하고 제설 대책을 가동한다.
군도, 농어촌도로 등 총연장 383km에 제설 차량 13대(1t 2대, 5t 4대, 15t 7대)를 배치하고, 제설용 소금과 염화칼슘을 확보했다.
주요 고갯길 등에 모래주머니를 사전 비치해 교통 취약구간과 상습 적설 지역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1월 27~28일 폭설에도 대설 예비특보 발령 전부터 주요 노선에 제설재를 사전 살포해 피해를 줄였다.
대설주의보 발효 시 비상 대응 체제로 전환해 인력을 투입했다.
김민석 건설교통과 담당팀장은 "기습적인 폭설 가능성에 대비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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