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중구
대전 중구, 태평·유천·문화지역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고시
AI 요약대전 중구가 태평동 등 일대를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관리계획을 고시했다. 이 사업으로 총 2,630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총 564억 원이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태평동, 유천동, 문화동 일대를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관리계획을 고시했다.
해당 지역은 2022년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로 지정된 곳으로, 중구는 지난해부터 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주민설명회와 공람공고를 통한 주민 의견수렴과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지난 11월 대전광역시 소규모주택정비 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관리계획에 따르면, 태평지역은 78,838㎡, 유천지역은 56,961㎡, 문화지역은 59,037㎡로 총 194,836㎡가 지정됐다. 사업비는 총 564억 원으로, 태평지역은 가로주택정비사업 3개소와 주차장 1개소, 도로확장, 공원 조성 지원에 투입된다. 유천지역은 가로주택정비사업 1개소, 주차장 1개소, 주민공동시설, 도로확장, 공원 조성 지원에 사용된다. 문화지역은 가로주택정비사업 2개소와 도로확장, 공원 조성 지원에 투자된다.
이 사업으로 총 2,630세대(임대 406세대 포함)가 공급될 전망이다.
해당 지역은 2022년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로 지정된 곳으로, 중구는 지난해부터 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주민설명회와 공람공고를 통한 주민 의견수렴과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지난 11월 대전광역시 소규모주택정비 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관리계획에 따르면, 태평지역은 78,838㎡, 유천지역은 56,961㎡, 문화지역은 59,037㎡로 총 194,836㎡가 지정됐다. 사업비는 총 564억 원으로, 태평지역은 가로주택정비사업 3개소와 주차장 1개소, 도로확장, 공원 조성 지원에 투입된다. 유천지역은 가로주택정비사업 1개소, 주차장 1개소, 주민공동시설, 도로확장, 공원 조성 지원에 사용된다. 문화지역은 가로주택정비사업 2개소와 도로확장, 공원 조성 지원에 투자된다.
이 사업으로 총 2,630세대(임대 406세대 포함)가 공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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